소통공간사진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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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열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여섯 번째 만남 때 조성했던 꽃밭에 잡초 제거를 함께 했습니다.
12통장님이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시고는 수고한다며 주민들에게 음료수도 사다주시고,
11통 부녀회장님은 함께 마을을 가꾸는데 참여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아이스크림이 사다주셨습니다.
인정이 가득한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