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250만원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풍성한 추석을 위해 명절 맞이 과일을 구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2일(목)에 한국중부발전(주) 디지털혁신처 직원들이 직접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중부발전은 2011년부터 명천종합사회복지관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이날 후원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중부발전(주) 디지털혁신처 윤미라 처장은 “이번 후원으로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마음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후원사를 전했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허덕규 관장은 “한국중부발전의 후원으로 인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풍족한 추석을 보내게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전문적인 사회복지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한국중부발전(주) 디지털혁신처, 명천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250만원 후원

